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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보스' 정경호 "♥수영과 극장가서 볼 것, 촬영이라 시사회는 불참"[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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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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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경호가 13년 째 열애 중인 연인 최수영과 함께 '보스'를 관람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개봉을 앞둔 배우 정경호가 26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 이어 오후에 '보스' VIP 시사회를 앞둔 가운데, 정경호는 연인 수영이 응원차 참석하는지에 대해 "오늘은 촬영이 있다. 나중에 같이 극장 가서 보면 된다. 그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또한 영화 속에서 탱고를 춘 것에 대한 수영의 반응에 대해서는 웃음과 함께 고개를 저으며 "물어보지 못했다. 그러려니 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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