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독일 '분데스리가'
홍명보는 외면했지만 가치 2배 이상 상승...'24억' 김지수, 카이저슬라우테른 14년 만에 분데스 승격 도전 힘 싣는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7:1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