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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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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출산' 임라라, 돌연 중환자실 입원 "출혈 심해, 할 수 있는 것 기도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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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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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손민수가 아내인 코미디언 임라라의 중환자실 입원을 알렸다.

    손민수는 23일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당초 16일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소양증이 악화되면서 의료진과 논의 끝에 이틀 앞당겨 쌍둥이를 출산했다.

    회복 중이던 임라라는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남편 손민수는 "혼자 있는 거 무서워할 텐데 저도 옆에 있을 수가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라며 "할 수 있는 게 기도밖에 없다. 응급실 올 수 있게 신속하게 도움 주신 119 구조대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119 구급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개그맨 부부로 유튜버로 활약해 온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개설해 25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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