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임라라, 돌연 중환자실 입원 "출혈 심해, 할 수 있는 것 기도밖에"
개그맨 손민수가 아내인 코미디언 임라라의 중환자실 입원을 알렸다. 손민수는 23일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당초 16일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소양증이 악화되면서 의료진과 논의 끝에 이틀 앞당겨 쌍둥이를 출산했다. 회복 중이던 임라라는 출혈로 중환자실에
- 스포티비뉴스
- 2025-10-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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