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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여기서 금기어" 장나라, 성동일 5억 사기 언급에 '동공지진'('바퀴달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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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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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나라가 성동일의 5억 사기 사건을 강제 소환해 진땀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공명이 출연했다.

    이날 성동일은 북해도의 명물인 성게알로 덮밥을 만들어 멤버들에게 대접했다.

    장나라는 "비주얼이 대박이다. 덮밥집 내셔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성동일은 "망했잖아 한 번"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깜짝 놀랐고, 김희원은 "우리 '바달집'에서 밥집 얘기 금기어다"라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데뷔 초 지인의 제안으로 170평 규모 식당을 운영했으나 5억원 가량 사기를 당한 바 있다.

    이에 장나라는 "너무 맛있다. 최근 먹은 덮밥 중 최고다"라고 황급히 화제를 전환했고, 공명과 김희원 역시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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