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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손담비, '이혼설' 몸살→가짜뉴스 걱정 "♥이규혁이 조심하라고"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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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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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손담비와 이규혁이 '가짜뉴스'를 걱정했다.

    17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해이 두상 케어 가는 날.아기 기저귀 가방 인 마이 포켓ㅣ손담비 병원 OOTD l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의 딸 해이는 두상 교정 헬멧을 착용하게 됐다. 그러나 해이는 불편한 헬멧에 눈물을 쏟아냈고, 손담비는 "쉽지 않다. 마음이 찢어진다", "내가 대신 아프고 싶다"며 마음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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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규혁은 "한 달이면 괜찮네"라며 담담한 모습. 이에 손담비는 "남자들은 저렇게 얘기한다. 자기가 하는 거 아니라고"라며 "머리가 어지럽다"고 덧붙였다.

    이어 손담비는 이규혁을 보더니 "가짜뉴스 나온다고 조심하라고 오빠가"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앞서 손담비는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한 바 있다. 혼자 육아를 한다고 말하자 '손담비 이규혁 이혼, 독박 육아 손담비만 해'라는 와전된 이야기가 퍼졌다는 것. 그는 "이렇게까지 와전이 될 수 있구나, 놀랐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담비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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