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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영상 말미 다음회 예고편에는 조세호,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이 신동엽, 정호철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성시경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시경은 "안녕하세요"라고 미소를 지으며 인사했고, 네 사람은 그의 등장에 환호하며 박수쳤다.
성시경은 최근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당시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후 퇴사했다며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성시경도 자신의 SNS에 "사실 저에겐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건 데뷔25년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이 나이 먹고도 쉬운일 아니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해당 여파로 인해 유튜브 업로드를 한 주 쉬어가기도 했으며, 연말 공연 개최 여부를 두고 고민했으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그가 절친 신동엽과 만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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