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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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8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가족 그림을 공개하며 “건강하게 태어나길, 곧 만나자”라는 글을 남겼다. 게시된 사진 속 그림은 첫째 딸이 직접 그린 것으로, 이민우와 예비 신부, 그리고 자신을 그린 귀여운 가족 그림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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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서 둘째 출산 예정일이 12월 4일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지난 4일에도 “언제 나와?”라며 설렘을 전했으며, 비록 예정일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둘째 딸의 탄생이 머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6세 딸을 둔 싱글맘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생긴 딸을 곧 품에 안게 된다. newspri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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