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와스타디움 |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차된 버스에서 연기가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9대와 소방관 등 30여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현장 증거를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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