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건강한 딸 순산… 내년 결혼식
(사진=이민우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올해 46세인 이민우는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와 최근 혼인신고를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는 이아미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가 있다. 이로써 이민우는 둘째 딸을 얻게 됐다. 이민우의 득녀 소식은 KBS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