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민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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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민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아이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월 서민재는 남자친구 A씨와 교제 중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A씨 측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A씨의 신상정보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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