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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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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표인봉, 뮤지컬배우 된 딸 자랑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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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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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표인봉이 딸 표바하의 활약을 짚었다.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신승태와 아버지, 박성온과 어머니, 표인봉과 장정희가 출연했다.

    표인봉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저는 사실 직업이 되게 많다. 방송도 하고 있고 그동안 공연 기획, 제작사 사장이 돼서 뮤지컬도 제작하고 있다"며 "그동안 신학 공부를 해서 목사가 되기도 했다. 다방면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더불어 그는 2025년이 '자랑스러운 한 해'라고 밝혔다. 딸이 뮤지컬배우가 된 후 활약을 직접 눈으로 봤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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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딸이 하나 있다. 바하라고 태어날 때 여러분 보신 적 있지 않나. 그 친구가 커서 뮤지컬배우가 됐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공연하는 데 구경을 갔는데 구경하고 나오니까 퇴근길이라고 극장 앞에서 팬들이 있더라. 팬들하고 모여서 얘기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고 하는 걸 보니까 저 예전에 틴틴파이브 때 생각이 나더라"며 "어렸던 게 독립해서 자기 길을 하나 이런 걸 보니까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표바하, KBS1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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