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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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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5주차' 남보라 "♥모태솔로 남편, 임신? 내가 이끌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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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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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편스토랑'을 통해 남보라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국민 장녀'이자 신혼 7개월 차 남보라가 출연, "2세 계획을 열심히 하고 있고, 성공했다 지금 임신 5주차다”라고 밝혔다.

    VCR 촬영 당시에는 임신 전이었지만 그 이후 임신에 성공했다고 했다. VCR 녹화 당시, 남보라의 어머니는 남보라의 신혼집을 찾아 2세에 대한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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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남보라는 어머니에게 "남편이 모태솔로였다"고 고백했다. 어머니는 놀라 "삼십 중반이 넘었는데 모솔이었냐, 독신주의였냐"고 되물었다.

    남보라는 "그건 아니다. 너무 바빴다더라. 20대에는 학업에 집중하고, 공부가 끝나고 나니 군대에 갔다. 군대 갔다 오니 서른이 된 거다. 나랑 서른 초반에 만났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또 남보라는 "연애를 하고 남편과 데이트를 하는데 얘가 손을 안 잡더라. 그래서 '너는 왜 내 손 안 잡아?' 했더니 (남편이) '사실 손 잡는 법을 몰라'라고 하더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강수정은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가지셨냐"고 물었고, 남보라는 "제가 K장녀이지 않나. 모든 걸 다 제가 많이 이끌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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