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사무국, 다저스에 상금 4610만 달러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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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우승 멤버' 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우승 보너스로 48만 4748달러(약 7억 1500만 원)를 수령한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올해 WS에서 우승한 다저스에 포스트시즌 상금 4610만 달러를 배분했다"고 전했다. 6월 1일 이후 다저스 현역 로스터(26명)에 포함되거나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선수와 코치진은 48만 4748달러를 받는다. 이 기간에 현역 로스터에서 제외된 선수는 상금의 일부를 받는다.
김혜성은 지난 5월 4일 빅리그에 데뷔했다. 부상자 명단에 오른 적이 있다. 경기 출전 기회를 자주 얻지 못했다. 다만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들며 시즌 끝까지 다저스 동료들과 그라운드를 지켰다.
올해 MLB 포스트시즌 총상금은 1억 2820만 달러다.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의 1억 2910만 달러보다 소폭 감소했다.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에 패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인당 35만 4118 달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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