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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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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컴백 가시화? '최고 남자 가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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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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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올해 최고 남자 가수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곱은 TOP10의 첫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후,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이 상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내년엔 그룹 상을 탔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며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빅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본식 공연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엑소, 우즈, 제니, 에스파, 아이브,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엔시티 위시,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참여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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