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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그냥 이미주'에는 "10만 기념 미주의 연말 Q&A(ft. 중대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미주는 "처음 얘기하는 건데 고등학교 때 신생 기획사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그 회사가 나중에 알고 보니 사기였다. 완전 사기꾼들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미주는 "(내게) 연습을 시켜주지도 않고 사무실에 그냥 앉혀두기만 했다. 제대로 된 교육도 없었다. 투자를 했다면서 계속 버티게 했고, 나가겠다고 하니까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더럽고 치사했지만 결국 위약금을 내고 나왔다"고 밝혀 씁쓸함을 전했다.
한편, 이미주는 최근 유재석과 함께 있던 소속사 안테나를 떠나 박재범이 대표인 AOM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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