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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팬들이 원한 '투샷'은 없었다…장원영·카리나, 개취 드러나는 '도시동화'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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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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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원영, 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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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신우석의 도시동화' 촬영장에서 서로 다른 개취(개인의 취향)와 2인 2색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가브리엘라의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도시동화'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그는 초통령 답게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이들을 귀여워하는 본인 위주의 장면들이 다수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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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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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라파엘라로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카리나는 아기를 돌보는가 하면 자연 경관 위주의 자신에 포커스를 맞췄다. 그리고 과거 방송에서 "피자 한 판을 혼자 다 먹는다"고 언급했던 그는 이날 역시 대식가 답게 한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두 사람 모두 팬들이 그토록 원한 '투샷'은 올리지 않았다.

    한편 '신우석의 도시동화'는 구글 제미나이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첫 프로젝트 '더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은 지난 15일 Part.1이 처음 공개됐으며 지난 24일 마지막 Part.3이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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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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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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