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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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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확정⋯더 깊어진 연기+가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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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재연되는 것으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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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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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회승은 극 중 남자 주인공 로미오 역할을 맡았다. 줄리엣과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인물이다.

    그동안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 '광염소나타',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 '클림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더티켓-수호나무의 부활', '모차르트!', '넥스트 투 노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유회승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회승이 출연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내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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