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누구의 '승요' 되나...엑소 세훈, 알카라즈vs신네르 슈퍼매치서 깜짝 세리머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그룹 엑소(EXO)의 세훈이 한국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 테니스 슈퍼스타들의 매치를 앞두고 '코인 토스(Coin Toss)' 세리머니를 펼친다.

    이듬해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는 현 테니스 세계랭킹 1, 2위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나란히 내한해 펼치는 특별 이벤트 매치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매회 세계 최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들의 출전과 압도적인 경기력, 차별화된 연출로 국내외 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엑소 세훈이 경기 시작에 앞서 공식 오프닝 세리머니로 '코인 토스'를 진행하며 대회의 포문을 연다.

    '코인 토스'는 테니스 경기 시작 전 진행되는 공식 절차로, 동전을 던져 승자가 서브 또는 코트 선택권을 갖는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는 상징적인 인물이 참여해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세리머니로도 펼쳐진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평소 테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세훈은, 이번 오프닝 참여를 통해 세계 정상급 테니스 매치와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참여는 스포츠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만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주관사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시해 왔다"며 "세훈의 오프닝 참여를 통해 대회의 시작부터 현장의 몰입감과 기대감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입장권은 일부 잔여석 및 취소 및 반납 좌석에 한해 예매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MHN DB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