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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47세 맞아? 이지아, 크리스마스 근황에 감탄 쏟아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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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 이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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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지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멘트와 이모지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카페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보리 컬러의 부드러운 퍼 재킷을 입고 지퍼를 살짝 올린 채 손을 가슴께에 올린 포즈는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머리에는 사슴 뿔 장식 머리띠를 착용해 연말 무드를 살렸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톤,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테이블 위에는 테이크아웃 커피 컵과 마스크가 놓여 있어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47세로,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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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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