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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29기' 영숙, 약속 안 지킨 영철 태도에 황당 "만약 남친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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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영숙이 영철의 태도에 당황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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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숙이 영철의 태도에 당황했다.

    3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4회에서는 솔로 나라 29번지 넷째 날 아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철은 늦잠을 자고 영숙과의 아침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영숙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약속 장소에서 영철을 기다렸지만 영철은 약속 시간의 1시간이 지나도 보이지 않았다.

    이후 영숙은 숙소로 찾아온 영철에게 "괜찮아요. 다음에 기회 되면"이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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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에게 실망한 영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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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이 사과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자 영숙은 영철에게 느낀 실망감을 솔로녀들에게 털어놨다.

    영숙은 "러닝하거나 산책하자고 먼저 제안했다. (영철이) 약속을 잊어버렸다. 아예 안 나왔다"며 "나 같으면 '진짜 죄송하다', '다음에 커피라도 사겠다'고 할 것 같다. 남자친구였으면 100% 싸웠다. 지금은 아무 사이가 아니라 감정이 괜찮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도 영숙은 영철의 태도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영수은 "영철님은 탈락이다. 마음에 없다가 호감이 올라왔는데 이런 일을 겪으니 호감이 훅 떨어진다. 만약 영호님이었다면 약속을 잊어버릴 것 같지 않다"며 오히려 영호에게 마음을 굳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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