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결혼 32년차'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마지막 키스는 어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일 KBS 측은 "솔직한 입담 보장! 김영옥&하희라가 온다"라며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종국은 "2026년 앞자리가 5로 바뀐다"고 하자, 홍진경은 "근데 5는 진짜 다르다. 4는 아무 생각 없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영옥은 불편하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유튜브를 장악한 김영옥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거다"면서 이날은 앙탈 챌린지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또한 하희라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도 덕질 하는 게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하자, 송은이는 "그 오빠는 오직 희라다"고 했다.
이어 하희라는 "아빠한테 1번은 엄마"라면서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어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김영옥은 "하희라 부부는 진짜 별종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