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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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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기 정숙♥상철, '최종 커플' 아닌데 혼전임신 골인…"와인 마시다가" (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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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8기 정숙과 상철이 최종 커플이 아님에도 연애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이하 '촌장전')에서는 '[촌장전] 28기 정숙&상철의 좌충우돌 결혼식의 서막 //ep9'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는 SOLO' 출연진들의 소식을 업로드하는 유튜브 '촌장전'은 '나는 SOLO'에서 인연을 맺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된 28기 정숙, 상철의 결혼식 현장을 카메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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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앞에 나선 28기 상철은 혼전임신으로 이미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는 28기 정숙을 떠올리며 "와이프가 임신하면 살 찌고 그런다고 하지 않냐. 근데 그 자체로 예뻐 보인다. 본인은 '살이 많이 쪘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안 보인다"며 스윗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정숙은 "오빠가 '예쁘다' 해 주는 건 확실히 잘한다. 살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오빠는 예쁘다고 해 준다"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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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정숙과 상철은 최종 커플이 아니었음에도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정숙은 "28기 모임이 처음으로 있는 날이었는데, 자리 배치가 제 양옆에 상철 님과 영수 님이 앉아 있었다"며 '나는 SOLO'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수를 언급했다.

    정숙은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와인을 먹다가 눈이 맞았다"고 고백했는데, 그 와인도 영수 님이 사 오신 거다. 영수 님이 사랑의 징검다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한 28기 상철과 정숙은 각각 순자,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프로그램 종영 이후 호감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SOLO' 최초로 방영 중 혼전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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