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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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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섹시퀸’ 손담비, 출산 3개월만 20kg 감량했다더니..얼굴 소멸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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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부츠컷 슬랙스, 컬러풀한 상의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는 시원시원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다.

    OSEN

    특히 손담비는 늘씬한 몸매와 생기 넘치는 미모로 가수시절 ‘섹시퀸’ 못지 않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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