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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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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 조정석, 둘째 출산 앞두고 한계 고백…"5년 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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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정석이 체력적 한계를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서는 '조점석쇼 in 조정석쇼 | 전국투어 콘서트 대기실 비하인드 & 풀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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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조정석은 최근 열린 '조정석쇼 전국 투어 콘서트' 소감을 자신이 자신에게 질문하는 콘텐츠로 준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오늘 무대를 준비하면서 엄청 연습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다"는 인터뷰 질문에 조정석은 "오래 준비했다. 꽤 오랫동안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많은 분들한테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다. 뮤지컬 공연 하나 올릴 정도의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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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콘서트 준비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힘들었던 점은 사실 너무 많다. 5년 전만 해도 체력이 괜찮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준비하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이런 체력적인 부분을 만회하기 위해서 운동도 많이 하고 체력 관리도 겸하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은 이후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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