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된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 60여 명의 발이 묶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KBO리그에서 뛰게 될 LG의 치리노스, 한화의 페라자와 에르난데스, KIA의 카스트로, 롯데의 레이예스 등 5명도 베네수엘라 출신입니다.
KBO는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 신변과 관련해 특이사항을 보고한 구단은 없었다"고 밝혔고,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선수들 입국 일정을 조율하던 구단들은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