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끊이지 않는 학교 폭력

    '흑백요리사2' 임성근, 학폭 의혹에 "학교 안 다녔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임성근 셰프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26.01.16. (사진 = 유튜브 채널 ‘임짱TV’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임성근 셰프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은 16일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다.

    임성근은 육개장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던 중 달걀을 풀며 “제가 요리를 폭력적으로 하나요?”라며 운을 뗐다.

    그는 "보신 분들이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야’라고 하는데 손이 빨라서 그렇다. 저 순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 ‘혹시 임짱도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고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 중학교 3학년 때 가출해 일하다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며 “학폭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했다.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방송과 온라인에서 '임짱'이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으며 팬층을 넓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