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비운의 걸그룹' 해체 7년 만에 탈퇴 멤버와 재회했다…김세정 "업계에서 오래 남아있길" ('이강달')[인터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