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프로야구와 KBO

    안우진 4억8천만원…프로야구 키움 연봉 협상 완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