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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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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세' 홍진영, 볼륨감 드러내며 임신설 완전 잠재웠다…수영장서 드러낸 완벽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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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텐아시아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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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 수영장에서사진만찍기 물에들어가진않음ㅋ울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다소차이가있을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석양이 번지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모습으로 노을을 바라보거나, 풀장 가장자리에서 손끝을 모으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물 위로 번지는 붉은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지며 한 장면 자체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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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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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본 팬들은 "찍어줄 맛 나는 언니 얼굴" "완전완전이뿌네이에에" "너무 예뻐" "최고다"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진짜 말도안되는 미모" "사진도 존예지만 실물이 백배천배 이쁜데"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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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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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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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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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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