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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은 25일 한영과 식사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대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라며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갑니다"라고 했다
또한 박군은 "괜히 걱정 마세요", '잘 지내요" 등을 해시태그로 남겼다. 특히 한 지인이 댓글로 "무슨 일 있어?"라고 하자 박군은 "거짓 뉴스요. 유튜브 이혼 기사"라고 최근 불거진 이혼·별거설이 가짜뉴스임을 분명히 했다.
앞서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설을 부인했다. 그는 "아내가 난임으로 2년동안 병원에 다니며 힘들어했다. 그 과정에서 예민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가 왜곡돼 스킨십 리스라는 말까지 나왔다"라고 밝혔다.
한영 역시 박군과 통화를 하며 "이혼하지 말고 잘 살라는 댓글을 보고 가짜뉴스를 알게 됐다. 우리 진짜 아무 문제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군은 1986년생, 한영은 1978년생으로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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