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려운,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 등이 출연하는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내달 4일 첫 공개된다.
한윤선 감독, 배우 신승환, 금새록, 려운, 성동일, 정소리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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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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