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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손흥민 빵' 나온다, 파리바게뜨, LAFC와 '축구의 맛' 즐기는 뜨거운 협업…요리스-부앙가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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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파리바게뜨가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이다.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파리바게뜨는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신제품 3종은 LAFC의 메인 색상인 검정색과 황금색에서 영감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다. 또, LAFC 엠블럼을 활용한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 축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LA쫀득도넛’은 한국과 미국 파리바게뜨에서 인기 제품으로 손꼽히는, 말랑하고 쫄깃한 ‘츄이 도넛’에 진한 카카오 풍미의 다크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파트너십 로고를 새긴 초콜릿 장식을 더했다.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LA우피파이’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면 ‘Whoopie!(야호!)’라고 외치는 데에서 유래한 미국 전통 간식을 구현했다. 달콤한 초콜릿 시트 사이에 폭신하고 촉촉한 생(生)마시멜로우를 샌드해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마지막으로 2월 4일에는 달콤한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토핑한 먹물빵 속에 크림치즈와 황치즈를 더해 ‘단짠’의 조화를 살린 ‘LA단짠소보루’도 출시 예정이다.

    이번 협업 제품 구매 시 운영점만 LAFC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된다. 검정색과 황금색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에 손흥민, 위고 요리스, 드니 부앙가, 나탄 오르다스 등 LAFC의 대표 선수 이미지와 ‘PLAY BOLD’ 슬로건을 담아, 스포츠 팬을 위한 한정판 아이템이자 선물용 패키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한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제품군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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