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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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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희, '솔로지옥5' 출연진에 도발…"그래봤자 '관희지옥' 임팩트 안 나올 것"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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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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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5' 출연진을 향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지옥도 선배님들 오셨습니다 | 관희 & 해린의 솔로지옥 시즌5 리뷰: 1~4화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솔로지옥3 출연자 이관희와 솔로지옥4 출연자 박해린이 최근 공개된 시즌5를 리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해린이 근황을 묻자 이관희는 "농구 시즌 중이라 시즌을 소화하면서 '솔로지옥' 새 시즌도 기다리고 있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관희는 "시즌4 분들을 많이 볼 줄 알았는데 후배들이 인사를 안 하더라"며 "이번에 나온 이유가 군기 잡으러 나온 거다. 앞으로 인사는 90도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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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두사람은 예고편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이관희가 "이번 시즌 예고편 봤냐"고 묻자 박해린은 "대박이더라. 돌에 누워 있던 장면은 뭐 하는 거였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관희는 "구두로 밟는 장면도 봤다. 예고편만 보면 자극적이긴 한데, 그래봤자 '관희 지옥' 정도의 임팩트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관희의 발언에 박해린은 "실제로 들으니 넘어갈 것 같긴 하다. 나는 직진녀라 나한테 간택당하면 큰일 난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리뷰에 임하는 각오도 밝혔다. 이관희는 "오늘 시청 포인트는 이 사람이 어떤 포지션일지, '솔로지옥3'를 기준으로 보겠다"고 했고, 이어 "MC 다희 누나랑 진경 누나가 나를 많이 욕했다. 그래도 나는 출연진들을 안아주는 마음으로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해린은 "저는 메기였던 만큼, 메기들의 활약을 지켜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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