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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코리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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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로코 케미를 뽐낸 김선호, 고윤정이 네컷사진에서도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SNS에는 "네잎클로버 필요 없어요, 여기 행운 커플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김선호, 고윤정의 네컷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드라마 속 캐릭터처럼 현실에서도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빛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넷플릭스에서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또한 9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화제성도 싹쓸이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수 펀덱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월 2~3주차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고윤정, 김선호가 나란히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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