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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노력해봤지만 넘어야 할 것 많아"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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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진화와의 재결합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배우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같이 살고 있는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저도 진화 씨도 약간 '노력을 더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방송보고 어떤 분들은 '재결합 해라', 어떤 분들은 '왜 그러냐' 의견이 있었는데 저희도 들으면서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툼이 없으면서 좋게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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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재결합 의지가 10까지 있다고 치면 4.8에서 4.9정도"라며 의지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야기를 들은 김지연은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혼을 결심했다면 결심한 순간까지 고민을 많이 했을 것 아니냐. 결정하기 전에 신중했어야 한다. 그 이후 재결합은 없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결합 생각은 상대방에 대한 연민, 동정 등 여러가지 감정이 남아있기 때문일 거다. 이 전에 정리를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으쌰으쌰 했지만 재결합하려고 다가가보니 많은 어려움이 나타나더라. 재결합하는 데 있어 건너야 할 것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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