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일 김지영 결혼식장에 참석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민은 "앞으로 결혼식엔 절 부르지 말아 주세요. 언니 사랑해.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눈물을 쏟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울먹거리는 김지민의 뒤로는 김지영이 웨딩마치를 걷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는 "왜 우냐"라는 지인의 질문에 "너무 예쁘고 너무 기뻐서요. 결혼식장 가면 그렇드라구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그의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6살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 대표다.
앞서 김지영은 임신 소식까지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던 터.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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