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SPOTV 이현우·한승훈 해설위원이 경기 선정 단계부터 기획에 참여했다. 경기 관람뿐 아니라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체 일정에 함께한다.
투어는 다음 달 24∼30일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인천에서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뉴욕 양키스 개막전을 보고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개막 3연전까지 모두 4경기를 관람한다.
상품 가격은 799만원이다. 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산타모니카 비치 등 명소를 관광하고 현지 유명 레스토랑을 체험하는 일정도 상품에 포함됐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해 운영한 MLB 관람 투어는 4차례 모두 조기 마감됐다. 예약자의 80%는 20∼40대였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단독 개막전 관람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몰입도를 높였다"며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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