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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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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美에 있는데…안영미, 둘째 임신 발표 "건강이상설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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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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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안영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다.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다 하는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조심하느라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제 나이가 44세다.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며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두쫀쿠' 잘못 먹고 건강이상설 나왔을 때 얼마나 억울했겠나. 다들 왜 그렇게 말랐느냐고 했는데 다른 데는 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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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의 둘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으로 성별은 첫째에 이어 아들로 전해졌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으로, 안영미 홀로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남편이 3~4개월에 한번 씩 한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때문에 남편 없이 첫째 아들 돌잔치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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