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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다.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다 하는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조심하느라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제 나이가 44세다.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며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두쫀쿠' 잘못 먹고 건강이상설 나왔을 때 얼마나 억울했겠나. 다들 왜 그렇게 말랐느냐고 했는데 다른 데는 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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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으로, 안영미 홀로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남편이 3~4개월에 한번 씩 한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때문에 남편 없이 첫째 아들 돌잔치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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