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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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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직 전환 검토’ KBO, 2026 심판위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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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왼쪽)이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 9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타자 강승호의 송구 방해로 1루 주자 박준순의 2루 도루가 취소되자 심판진에게 항의하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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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할 KBO 심판위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자(2026년 야구심판 양성과정 수료 예정자 포함)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및 산하단체, 독립리그 소속 심판으로 1년 이상의 심판 활동 경력(단체장 직인 필수)을 보유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검토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일부터 23일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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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가 퓨처스리그에서 활동할 KBO 심판위원을 공개 채용한다. 사진 |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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