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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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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만, '3년 경업 금지' 곧 풀린다…"상반기 보이그룹 론칭" 국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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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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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립자 겸 전 총괄 프로듀서가 한국 가요계에 복귀한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수만은 이달 말 경업 금지 기간이 종료되고, 상반기 국내에서 새 보이그룹을 론칭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수만은 2023년 2월 하이브에 자신이 보유했던 SM 주식을 매각하면서 하이브와 지분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에는 '향후 3년간 국내 엔터 사업, 프로듀싱을 하지 않는다'는 경업 금지 조항이 포함돼 있었다.

    국내를 제외한 해외에서는 프로듀싱 업무 수행이 가능해 2024년 개인 회사 블루밍 그레이스를 통해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걸그룹 에이투오메이(A2OMAY)를 론칭한 바 있다.

    2월 말 경업 금지 기간이 끝나면 국내 프로듀싱 금지 족쇄도 사라진다. 이수만은 현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보이그룹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뷔조 멤버 선발도 대부분 완료된 상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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