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오른 루키 황유민이 세계랭킹 28위로 4계단 올라섰습니다.
황유민은 우리시간으로 어제(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8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LPGA 시드를 확보한 황유민은 개막전 선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선 김효주가 9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김세영이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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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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