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사회공헌활동 개요·사례 등 백서에 담아
연맹·구단, 3339회·44만 9000여명에 온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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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백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백서는 K리그 사회공헌 비전, K리그어시스트 재단 소개, 한눈에 보는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개요, 2025 K리그 그린위너스상 및 사랑나눔상 수상 구단 소개, 구단별 사회공헌활동 및 모범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연맹과 K리그 구단은 사회공헌활동을 총 3339회 진행해 44만 9673명의 수혜자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는 전년 대비 활동 횟수는 30%, 수혜자는 14% 증가한 수치다.
분야별로는 축구교실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건강 분야 활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역 커뮤니티 지원 활동도 꾸준히 확대됐다.
또한 연맹과 K리그어시스트 재단이 K리그 파트너사와 함께 추진한 주요 사회공헌활동도 백서에 담겼다.
연맹은 2018년부터 K리그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관련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서를 매년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백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K리그와 26개 구단이 진행한 사회공헌활동 성과와 주요 사례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이번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백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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