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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에도 빡센 관리…"진짜 죽을 것 같아"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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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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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죽을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재균은 연이어 운동기구를 오가며 몸 관리를 하고 있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러닝머신에 오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은퇴 후에도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0월 이혼했다.

    KT위즈 소속이었던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유튜브 '짠한형' 등에 출연해 지난 연애사와 재혼 등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황재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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