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에도 빡센 관리…"진짜 죽을 것 같아" [★해시태그]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진짜 죽을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재균은 연이어 운동기구를 오가며 몸 관리를 하고 있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러닝머신에 오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은퇴 후에도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재균은
- 엑스포츠뉴스
- 2026-02-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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