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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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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8개월' 김소영, 어디가 만삭?…♥오상진과 리마인드 웨딩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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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및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라며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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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새신부 새신랑이네"라며 칭찬했다. 그외에도 "여신 그 자체", "이게 어디가 만삭인 건지", "10년 전 사진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직속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차임을 밝히며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김소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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