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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는 '16년째 독거남' 김승수, '결혼장려 부부' 소이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주위에서 유부남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지금은 예능에 나와서 혼자 사는 줄 아는데, 예전엔 99%라 유부남인 줄 알았다. 애도 있는 줄 아시더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술자리에 지인 여사친들이 합석할 때도 있었는데 소개팅 분위기가 조성되면 바로 여자 분들이 정색했다. 유부남인 줄 오해했던 거였다. 저도 되게 민망하고.."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홍진경은 "성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있던데"라고 물었고, 김승수는 "남성 팬 한분이 '저한테만 털어놔도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해가 생겼는데 절대 아니다.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다"고 훅 나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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