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사태→오심 논란’ 겪은 컬링 김선영·정영석, 반전 다짐했지만 개최국 伊에 4-8 패배 ‘라운드로빈 2패째’ [2026 밀라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3:0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