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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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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KLPGA 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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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iM금융오픈 2026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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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KLPGA 정규투어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다. 대회 메인스폰서인 iM금융그룹은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이 대회를 통해 지역관광과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2025년 KLPGA 랭킹 TOP10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다.

    iM금융그룹은 대회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응모권을 모은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 4종을 지급한다. 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참여가능한 홀인원 이벤트에서는 추첨(1명)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2월 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상위 1~3위 현금 시상과 함께 18홀 완주시 경품 등 혜택을 제공한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은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 “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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