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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 비즈니스 부부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을 전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 김준호는 김지민과 관련한 소문을 일축한다. 김준호는 10년 동안 선후배로 지냈던 김지민과의 연애부터 결혼, 신혼생활까지 일거수일투족을 방송에 공개했던 상황으로 인해 정작 ‘비즈니스 부부 설’까지 나돌았다는 것을 일부 인정한다.
하지만 이내 사랑꾼다운 한마디로 루머를 해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를 듣던 김주하가 “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오려고 하네”라고 격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김준호의 달달 멘트는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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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업인 개그 말고도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던 김준호는 “김지민이 사업을 하는 것을 경멸한다”라는 말을 꺼내면서도 김지민 몰래 구상 중인 새 사업을 깜짝 스포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더욱이 김준호가 일명 ‘메타 키스’라고 이름 지은 솔로를 위한 새 사업을 설명하자 김주하는 “아니요. 전 안 하고 싶어요”라고 경악해 폭소를 일으킨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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